경향신문 독자위원회는 피해자 권리를 다룬 기획 보도를 높게 평가하면서도, 보도 시 사실관계의 엄밀한 구분과 구체적인 취재 보완을 주문했다. 또한 사설 작성 시 발화자의 영향력을 고려하고, 정책 보도에서는 모호한 수사 대신 실질적인 성과와 맥락을 짚어줄 것을 당부했다.
"경향신문 독자위원회 10월 정기회의 경향신문 독자위원회 위원들이 지난 7일 서울 정동 본사에서 10월 정례회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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