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임명안을 재가하며 중수청의 수장 공백이 해소되었습니다. 인사청문경과보고서에는 적격과 부적격 의견이 병기되었으며, 야당과 일부 여당 의원들의 반대 속에 임명이 진행되었습니다.
"李대통령, 김지용 초대 중수청장 임명안 재가 제청 38일 만, 출범 2주 만에 수장 공백 해소 인사청문보고서 '적격·부적격' 의견 병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기자 =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임명안을 재가했다고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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