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15

청년 프리랜서 3명 중 1명 우울 의심군…‘일하는사람기본법’ 입법 추진

한겨레 · 2026.10.15 00:00
청년 프리랜서 3명 중 1명 우울 의심군…‘일하는사람기본법’ 입법 추진

청년 프리랜서 3명 중 1명이 우울 의심군으로 조사되는 등 불안정한 노동 환경이 문제로 지적됐다. 고용노동부는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일하는사람기본법' 입법을 추진할 방침이다.

"청년 프리랜서 노동자 3명 가운데 1명은 불안정·장시간 노동을 겪으며 ‘우울 의심군’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고용노동부는 근로기준법 밖 노동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일하는사람기본법’ 연내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원문 인용 — 한겨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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