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프리랜서 3명 중 1명이 우울 의심군으로 조사되는 등 불안정한 노동 환경이 문제로 지적됐다. 고용노동부는 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일하는사람기본법' 입법을 추진할 방침이다.
"청년 프리랜서 노동자 3명 가운데 1명은 불안정·장시간 노동을 겪으며 ‘우울 의심군’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고용노동부는 근로기준법 밖 노동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일하는사람기본법’ 연내 입법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