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중이던 육군 53사단 김동령 중령이 식당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80대 남성을 발견해 응급조치를 시행했습니다. 김 중령의 신속한 대처 덕분에 해당 남성은 구급대 도착 전 의식을 회복했습니다.
"김동령 중령, 식당서 쓰러진 80대 구조 응급조치로 구급대 도착 전 의식 회복 "군 복무 중 익힌 의무 지식 떠올렸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부산=연합뉴스) 손형주 기자 = 휴가 중인 육군 장교가 식당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80대 남성을 발견해 응급조치로 소중한 생명을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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