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에서 11년 만의 최악의 산불로 발생한 연무가 주변국으로 확산하며 대기질이 악화하자 동티모르가 휴교령을 내렸습니다. 싱가포르는 자국 오염법을 적용해 산불 유발 기업을 처벌하는 방안을 검토하는 등 외교적 갈등 조짐도 보이고 있습니다.
"인니 최악 산불 연무에 동티모르 휴교령 싱가포르, 연무법으로 인니 기업 처벌 검토 11년 만의 최대 산불…엘니뇨로 피해 확산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자카르타=연합뉴스) 손현규 특파원 = 인도네시아에서 11년 만에 발생한 최악의 산불로 연무가 계속 확산하면서 대기질이 악화한 이웃국들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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