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수티다 왕비가 직접 전용기를 조종해 태국에서 일본 홋카이도까지 비행하여 도착했습니다. 현지 매체들은 왕비의 직접 조종 사실을 보도했습니다.
"(서울=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방콕비즈뉴스 등 태국 매체에 따르면 수티다 왕비가 이날 전용기를 직접 조종해 태국에서 약 7시간의 비행 끝에 일본 홋카이도 신치토세 공항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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