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부동산원의 주택가격동향조사에서 아파트 표본은 늘고 비아파트 표본은 줄어들어 시장 현황을 제대로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왔다. 실제 전·월세 거래의 절반 이상이 비아파트임에도 표본 비중은 낮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한국부동산원이 매달 발표하는 주택가격동향조사에서 아파트 표본은 늘어났지만 비아파트 표본은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전·월세 거래는 비아파트 거래가 아파트보다 많은데, 표본은 아파트가 비아파트의 3.5배를 넘어 시장 현황을 제대로 담아내지 못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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