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가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의 자료 제출 거부 문제로 파행을 겪었다. 여야 공방 끝에 회의는 오후에 정상화되었으나, 피감기관의 국감 태도를 두고 논란이 지속되었다.
"15일 기후에너지환경부의 환경 분야 산하기관을 대상으로 한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국정감사가 오전 한때 여야 공방으로 파행을 겪었다. ‘대통령 후배’ 남광우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이 자기소개서 등의 서류 제출을 거부한 게 발단이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겨레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