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디자인진흥원이 중국 최대 무역박람회인 캔톤페어에 국내 디자인 기업 10개사를 파견한다. 현지 비즈니스 상담회와 기업 방문을 통해 국내 디자인 업체의 해외 진출과 협업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
"한국디자인진흥원(KIDP)은 15일부터 19일까지 열리는 중국수출입상품교역회(캔톤페어)에 '중국 디자인 시장개척단'을 파견하고 다양한 비즈니스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캔톤페어는 춘계(4~5월)와 추계(10~11월)로 나뉘어 매년 두 차례 열리는 중국 최대 규모 비즈니스 무역박람회로, 세계 바이어와 글로벌 기업이 집결하는 교역의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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