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도시재단과 한국전력공사 서수원지사가 주거취약계층 6가구의 노후 전기설비 개선을 지원했다. 양 기관은 대상 가구를 방문해 조명과 콘센트를 교체하고 주거 환경을 정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경기 수원도시재단(이사장 이병진)이 한국전력공사 서수원지사와 함께 주거취약계층 6가구의 노후 전기설비 개선을 지원한다. 재단은 지난 16일 수원시 매교동의 주거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조명과 콘센트 등을 교체하고 집 안팎을 정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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