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외교부와 국방부의 세종시 이전을 국가 안위를 흔드는 자해적 결정이라며 강력히 비판했다. 의원들은 안보 공백과 외교적 비효율을 우려하며 이전 계획의 전면 재검토를 촉구했다.
"국힘 "외교·국방부 세종 이전은 자해적 결정" 임이자 "공무원 1만명 이전으로 집값 못 잡아" 주호영 "국방부 이전, 수도방위 포기로 비칠 수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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