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농축협의 대출 연체액이 21조 원에 육박하고 적자 조합도 5곳 중 1곳에 달하는 등 건전성에 경고등이 켜졌다. 농지 담보대출 부실채권 매각 손실이 급증하고 금융사기까지 늘면서 농민들의 금융 불안이 가중되고 있다.
"지역 농축협 연체액 20조9천억원, 4년 새 5.1배 전체 1천106곳 중 215곳 적자…조합원 부실도 확대 농지 전수조사 후 담보대출 매각 손실 2.3배로 증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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