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채 한·아프리카재단 이사장은 재단과 한국국제교류재단(KF)의 통합 논의와 관련해, 조직이 통합되더라도 아프리카 외교 업무의 전문성과 정체성은 반드시 유지되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외교부와 양 기관은 통합을 위한 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초기 논의를 진행 중입니다.
"김영채 "재단-KF 통합해도 전문성 유지돼야" 외교부·KF·재단 3자 통합 TF 1차 회의 개최 서울 전담센터·고용승계 등 과제로 거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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