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이 정부의 내년도 예산안과 세제개편안을 전면 폐기하라고 요구했다. 특히 미래대응기금을 ‘이재명 저수지’라고 비판하며 국회의 예산심의권을 지키기 위해 끝까지 싸우겠다고 밝혔다.
"국민의힘 "예산·세제개편안 전면 폐기" 요구 장동혁, 李대통령 '강남급락' SNS에 강하게 비판 "162조 미래대응기금·증세 법안 철회하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박수윤 기자 = 국민의힘은 3일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과 세제개편 수정안을 국회에 제출하자 "전면 폐기"를 요구하며 거세게 반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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