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는 광주비엔날레의 대만관 설치 논란이 민간의 판단에 따른 것으로 정부 입장과는 무관하다고 밝혔다. 정부는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기존 입장에 변함이 없음을 재확인했다.
"외교부 "대만관 설치, 정부 입장과 무관" "민간 자체 판단 결정…하나의 중국 존중 유지" 중국 반발에 작가 철수…주한대사관 담화 반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지헌 민선희 기자 = 정부는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는 기본 입장을 유지하고 있다고 외교부가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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