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전세보증금을 대신 갚아준 뒤 회수하지 못한 채권액이 최근 5년간 12배 급증해 12조원을 넘어섰다. 보증 사고가 늘어남에 따라 공사의 재무 건전성 확보를 위한 실효성 있는 회수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HUG 미회수 전세보증 채권 12조원 돌파 대위변제액도 3조5천억으로 6배 급증 신성범 "실효성 있는 회수 대책 시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노선웅 기자 =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집주인 대신 세입자에게 전세보증금을 대납해 준 뒤 받지 못한 미회수 채권액이 12조원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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