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14

인천 흉기난동범 “사회적 이슈 만들려 범행” 약자만 골라 공격…경찰, 사전 계획 추궁 중

경향신문 · 2026.10.14 00:00
인천 흉기난동범 “사회적 이슈 만들려 범행” 약자만 골라 공격…경찰, 사전 계획 추궁 중

인천의 한 복합쇼핑몰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10명의 피해자를 낸 50대 남성이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앞두고 있다. 피의자는 병원 치료 불만을 사회적으로 알리기 위해 범행을 계획했다고 진술했으며, 경찰은 살인미수 혐의를 적용했다.

"범인 제압 시민들 포상 추진 지난 13일 인천 대형 복합쇼핑몰에서 발생한 무차별 흉기 난동 사건은 병원 치료에 불만을 품은 50대 남성이 사회적 관심을 끌기 위해 저지른 범행으로 파악됐다. 피해자는 애초 파악된 9명에서 10명으로 늘었다. 인천 남동경찰서는 14일 살인미수 및 공공장소 흉기 소지 혐의로 전날 체포된 최모씨(59)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원문 보기 경향신문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