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10.14

LH전세 ‘소년소녀 가정’ 절반가량 쫓겨날 위기

경향신문 · 2026.10.14 00:00
LH전세 ‘소년소녀 가정’ 절반가량 쫓겨날 위기

LH 전세임대에 거주하는 소년소녀 가정의 임대료 체납률이 45.8%에 달해 절반 가까이가 퇴거 위기에 처했습니다.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주거비 부담이 커진 만큼 실효성 있는 맞춤형 주거 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임대료 3개월 이상 장기 체납 “서민 주거 맞춤형 대책 시급” 한국토지주택공사(LH) 전세임대에 사는 소년소녀 가정 절반 가까이가 월 임대료를 내지 못해 재계약 해지 위험에 처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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