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군사관학교 생도대장이 예산 부적절 사용과 폭언, 관용차 사적 이용 등의 혐의로 직무에서 배제되어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그는 예산으로 개인 번역서를 구매해 나눠주고 장부에는 쿠폰을 산 것처럼 허위 기재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육군사관학교 생도들의 훈육을 총괄하는 장교인 생도대장(준장)이 횡령·갑질 혐의로 직무에서 배제된 뒤 군사경찰의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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