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신의주와 중국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12년 만에 15일 공식 개통됩니다. 2014년 완공 후 북중 관계 냉각과 코로나19 등으로 지연되었으나, 최근 양국 관계 개선 흐름에 따라 물류 통로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신압록강대교, 12년 만에 개통 신의주~단둥 잇는 ‘물류 통로’ 2014년 완공 후 양국 관계 냉각 트럼프 집권 후 전략 공조 재개 지난해 김정은 방중 ‘화해 무드’ 올해 시진핑 방북…논의 급물살 북한 평안북도 신의주와 중국 랴오닝성 단둥을 잇는 신압록강대교가 15일 개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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