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멀라 해리스 전 미국 부통령이 트럼프 행정부의 거래주의적 외교 정책을 비판하며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한국 기업들의 대미 투자가 상호 호혜적인 파트너십 차원에서 지속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카멀라 해리스 전 미국 부통령이 14일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관세 부과, 대북정책 등을 두고 “동맹의 힘을 약화하는 행동”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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