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2035년 해상풍력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서울 면적의 7배에 달하는 바다 확보와 사업 기간 단축이 필요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현재 계획대로라면 목표 달성이 어려워 고정식과 부유식 사업 기간을 각각 1년씩 줄여야 한다고 제언했다.
"2035년 25기가와트(GW)인 정부의 해상풍력 보급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서울 7배 넓이의 바다를 확보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또 사업 기간도 1년가량 줄여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14일 기후솔루션과 녹색에너지전략연구소는 ‘해상풍력 보급 목표 달성에 필요한 해양공간 면적 연구’ 보고서에서 이렇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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