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의 교육훈련 기회가 남성에게 편중되어 있으며, 특히 회사 전액 지원 교육에서 여성의 참여 시간은 남성의 3분의 1 수준에 그쳤다. 연구진은 노동시장 구조와 돌봄 부담이 성별 격차에 영향을 미친다고 분석했다.
"회사가 전액 지원하는 교육훈련에서 여성이 받는 교육 시간이 남성의 3분의 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 노동자들은 다른 선진국에 비해 회사가 제공하는 교육훈련 자체가 적은데, 그 기회마저 여성에게는 더 적게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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