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출산율 중심에서 삶의 질 제고로 인구 정책 패러다임을 전환하는 제1차 국가인구전략 기본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미래 인구구조 변화에 대응할 구체적인 교육 및 일자리 전략이 부족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재명 정부가 향후 5년간 인구문제에 대응할 국가인구전략을 발표했다. 출산율을 끌어올리는 데 집중했던 기존 정책에서 벗어나 ‘삶의 질 제고’와 ‘사회 지속가능성 확보’를 목표로 내세웠다. 인구구조 변화 전반에 대응하겠다는 취지지만, 교육과 청년 일자리 등에서 미래 인구구조 변화를 반영한 구체적인 전략은 부족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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