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광현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은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언급하며, 현 상황에서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년10월14일 13시46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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