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나노인프라협의체가 운영하는 '나노융합기술인력양성' 사업이 반도체 등 나노기업에 실무 인재를 공급하며 19년간 약 2천 명의 취업을 도왔습니다. 교육생들은 무상으로 전문 장비 실습 교육을 받고 기업 현장에 투입되고 있습니다.
"나노기술이 급속히 각 산업 현장으로 확산함에 따라, 기업의 나노공정·측정·장비운용 인력 수요도 급증세다. 특히 반도체, 디스플레이, 2차 전지 등 나노기술이 한국 경제를 지탱하는 현재, 관련 인력 확보는 국가 전반의 경쟁력 제고와 직결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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