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LG전자 및 슈나이더 일렉트릭과 협력해 자체 스마트홈 기기 라인업을 출시했다. 데이터 보안과 간편한 설정을 강조하며 기존 스마트홈 생태계와의 차별화를 꾀하고 있으나, 높은 가격은 여전히 진입 장벽으로 지적된다.
"For more than a decade, Apple has told other companies to build smart home devices for its platform. This week, Apple launched its 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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