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월 4,900원의 통합 멤버십 서비스를 출시하며 구독 시장에 진입했다. 이용자 묶어두기 효과는 기대되나, 서비스 안정성과 외부 연동성 등은 향후 보완해야 할 과제로 지적된다.
"카카오가 지난 1일 첫 통합 멤버십 서비스 '카카오멤버십'을 선보였다. 일부 사용자에게 제공하는 방식으로 이미 경쟁이 치열한 구독 시장 경쟁에 참전했다. 이미 유튜브와 넷플릭스, 쿠팡, 네이버, 배달의민족 등의 구독 서비스를 이용 중인 기자도 카카오멤버십에 가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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