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10.14

특검, 중앙선관위 등 5곳 압수수색…50억 선거용품 사업 유착 의혹

한겨레 · 2026.10.14 00:00
특검, 중앙선관위 등 5곳 압수수색…50억 선거용품 사업 유착 의혹

선거관리위원회 특별검사팀이 50억 원대 투표소 물품 제작 사업과 관련해 선관위와 관련 업체 등 5곳을 압수수색했다. 특검은 수의계약 특혜 및 업체 유착 등 선관위의 방만한 운영 의혹 전반을 수사할 방침이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각종 의혹을 수사하는 이태한 특별검사팀이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김포·대구 소재의 선거용품 관련 업체 등 5곳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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