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 감사 결과, 대학 무용과 교수 47명이 자신이 교육한 예술고 학생들의 대입 실기평가에 참여한 사실이 적발되었다. 또한 일부 예술고 강사들이 학원 강사를 겸직하며 공교육을 홍보에 활용한 사례도 확인됐다.
"대학 무용과 교원 47명, 가르친 예고생 실기평가 참여 최근 교육 이력 미신고…입시 공정성 저해 지적 예고 강사 155명 학원 겸직…신분·실적 홍보 활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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