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2020년부터 중단됐던 중국 지안과 북한 만포를 잇는 여객 열차 운행이 지난달 초 재개됐다. 현재 매주 월·수·금요일에 왕복 운행하며, 양국이 번갈아 운영을 담당하는 방식이다.
"북중 지안∼만포 여객열차, 지난달 초 운행 재개 코로나19 국경봉쇄로 2020년 1월 중단된 노선 매주 월·수·금 1회 왕복, 편도 20∼30분 소요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