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가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윤구 구글코리아 사장과 박수경 듀오정보 대표를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했다. 위원회는 오는 28일 성평등부 등을 대상으로 국정감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구글코리아·듀오정보 대표 국감 증인 채택 개인정보 유출 사건 관련 출석 요구 성평등위, 28일 성평등부 등 국감 진행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이율립 기자 = 윤구 구글코리아 사장 등이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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