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진흥청이 개인정보 유출 사고를 낸 업체와 제재 기간 중 계약을 갱신해 논란이 일고 있다. 재발 방지를 위한 안전장치 없이 기존 조건으로 계약이 체결되었으며, 해당 업체가 장기간 수의계약을 독점해 온 사실이 드러나 특혜 의혹이 제기됐다.
"- 농진청, 57만명 정보유출 업체와 재계약 - 제재 기간에 14.6억 규모 계약 갱신 - 이성권 "12년간 300억 수주, 특혜 의혹"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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