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후에시가 코이카의 지원을 받아 스마트 문화관광 도시로 탈바꿈하고 있다. 향강변 보행데크와 도시관제센터 구축 등 전통과 디지털 기술을 융합한 사업을 통해 후에시는 중앙직할시 승격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코이카, 베트남 후에시 스마트시티 조성 지원 - 향강 보행데크, 야간 관광 명소로 재탄생 - 다비엔섬 복합문화공간 연내 착공 준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후에[베트남]=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베트남 중부 도시 '후에'는 옛 수도이자 응우옌 왕조(1802∼1945)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곳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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