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열린다. 검사 시절 수사·기소 분리 반대 이력과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 징계 반대 성명 참여 경위 등이 핵심 쟁점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지용 초대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14일 열린다. 국회는 이날 김 후보자가 지명된 지 38일 만에 청문회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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