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2년 사이 숙박형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한 초등학교가 700곳 이상 감소하며 실시율이 크게 하락했다. 교사의 민·형사상 책임 부담이 주된 원인으로 지목되는 가운데, 교육부의 지원 방안과 함께 학교안전법 개정 등 제도적 보완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있다.
"초등 숙박형 체험학습 초교 2년새 724곳 감소 실시율 59.7%→47.8%…경기·서울·대전 저조 서범수 "교육부 지원방안 뒤늦어…법개정 서둘러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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