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남과 과거 교제했던 킴벌리 길포일 그리스 주재 미국 대사가 각종 비위 의혹으로 사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길포일 대사의 해임을 검토하던 중 사퇴가 이루어졌음을 시사하며, 향후 더 활발한 유세 일정을 소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길포일 그리스 美대사, 비위 의혹에 사퇴 트럼프 "그녀는 가족 아냐…그리스 안 남아" 재커라이어 대변인 "트럼프 유세 더 활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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