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전역의 슈퍼마켓 약 700곳이 사이버 공격을 받아 냉장고 온도가 50도로 올라가는 피해를 입었습니다. 정부는 이번 사태를 식량 안보에 대한 경종으로 보고 수사에 착수했으나, 현재까지 공격 주체는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프랑스 슈퍼 냉장고 온도 50도 올린 해킹 약 1만곳 중 700곳 피해…식량안보 건드려 공격 자처 단체 없어 수사당국 곤혹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프랑스 슈퍼마켓의 냉장고 온도를 높이는 해킹 사태로 피해를 본 점포가 약 700개에 달하는 것으로 프랑스 정부가 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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