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의원이 국민의힘 소속 정치인들을 '패륜 정치인 5인방'으로 지칭하며 퇴출을 주장했다. 이들은 과거 막말 논란과 부적절한 언행으로 민주당의 거센 비판을 받고 있으며, 정치권 내 공방이 격화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주진우·김태규·이진숙 의원, 한동훈 무소속 의원을 ‘패륜 정치인 5인방’으로 규정하며 “퇴출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13일 페이스북에 “장주김이한! 민주주의의 적, 패륜아들”이라며 “국민이 퇴출해야 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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