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인 명의 계정을 이용해 웹하드에 불법 성영상물 840만 건을 유포한 헤비업로더 2명이 검거됐다. 경찰은 이들이 챙긴 부당이득 9천만 원 중 7천200만 원에 대해 추징보전을 결정했다.
"타인 명의로 계정 600여개 개설해 웹하드 유포 2명 송치·범죄수익 7200만원 추징보전 불법 성영상물 840만건을 웹하드에 올려 약 9000만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전문 ‘헤비업로더’ 2명이 검찰에 넘겨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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