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소재 44개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이전 계획이 확정되어 내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된다. 임차청사를 활용하는 27개 기관은 내년에, 독립청사가 필요한 17개 기관은 2031년까지 이전을 완료할 예정이다.
"수도권에 밀집한 중앙부처 등 44개 중앙행정기관의 ‘세종 이전’이 내년부터 본격 추진된다. 별도 청사가 필요하지 않은 금융위원회와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등 27개 기관은 내년에, 감사원과 공소청, 중대범죄수사청 등 별도 청사가 필요한 17개 기관은 오는 2031년까지 각각 이전을 마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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