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는 이재명 대통령이 SNS에 올린 '호의호식 고관대작' 비판 글이 자신을 겨냥한 것이 아니라고 밝혔다. 추 지사는 본인 역시 어려운 어린 시절을 보냈으며 민생을 외면한 적이 없다고 강조했다.
"추미애 "李대통령 '호의호식' 글, 날 겨냥 아냐" "힘든 어린 시절…민생 모르거나 사치한 적 없어" 李대통령 '호의호식 고관대작' 글 우회 겨냥 해석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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