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실태조사 결과, 통합돌봄 수요가 높지만 공급이 부족한 지역 59곳 중 40곳이 인구감소지역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지역 간 돌봄 격차를 완화하기 위해 취약지 센터 확충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통합돌봄서비스 수요가 많지만 공급이 적은 시군구 59곳 중 40곳은 인구감소지역으로 조사됐다. 의료∙요양∙돌봄 서비스를 통합해 제공하는 통합돌봄사업에서도 인구감소지역과 일반지역 간 공급 격차가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는 13일 이런 내용의 지역사회 통합돌봄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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