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가 종이나라와 협력해 지역 특산물을 종이접기로 만들 수 있는 '충북 에디션' 색종이를 개발한다. 아이들이 종이접기를 통해 자연스럽게 지역 특산물을 인지하도록 돕고 도 브랜드를 홍보할 계획이다.
"충북도가 국내 최초 색종이 기업 종이나라와 지역 대표 특산물을 종이접기로 배울 수 있는 색종이 상품을 개발한다. 충북도는 3일 도청 그림책정원1937에서 종이나라, 종이문화재단과 ‘민·관협력 공동브랜딩 상품 개발 업무협약’을 했다. 이번 협약의 핵심은 충북의 지역적 특색을 담은 ‘색종이’를 개발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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