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원 의원의 신약 청탁 의혹 제보자가 기소유예 처분에 불복해 재수사 탄원서를 제출했다. 또한 공익신고자 보호를 위한 법 개정을 국회에 청원했으나, 실제 재수사 가능성은 낮게 점쳐진다.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제넨셀 코로나19 신약 임상시험 청탁 의혹을 과거 공소청(당시 검찰)에 제보했던 A씨가 공소청에 김 의원 기소유예 처분을 재수사해 기소해달라고 탄원서를 제출했다. 공소청은 오는 12월30일까지 제한적 수사가 가능하지만 실제 재수사가 이뤄질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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