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국무회의에서 외교 시 굴종적 태도를 지양하고 국익을 최우선으로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미동맹의 중요성을 인정하면서도 국가 간 이견은 토론과 조정을 통해 관리해야 할 대상이라고 밝혔다.
"李대통령 "굴종·사대적 태도 지양해야" "韓美동맹 중요하나 이견 조정 필요" 한미 통상협상 "가장 국익 부합 결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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