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경호처가 59년간 출입이 제한됐던 북악산 남서측 탐방로 1.32km 구간을 오는 17일 전면 개방한다. 이번 조치로 북악산 탐방로 개방 작업이 모두 마무리되며 국민에게 온전히 개방된다.
"경호처, 북악산 남서측 탐방로 17일 개방 59년 만에 마지막 미개방 1.32㎞ 구간 열어 24시간 출입 허용…"북악산 국민께 돌려드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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