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무형유산 판소리고법 이수자 유인상이 오는 24일 전주에서 독주회 '임프레션-인상'을 개최합니다. 고수로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전통 타악을 독자적인 음악 세계로 풀어내는 무대를 선보입니다.
"유인상 ‘임프레션-인상’ 24일 전주서 공연 소리꾼의 호흡을 받치며 장단을 이끌던 고수가 자신의 음악 세계를 펼친다. 반주에 머물던 전통 타악을 독자적인 음악으로 풀어내는 무대다. 국립무형유산원은 오는 24일 전북 전주 얼쑤마루 소공연장에서 국가무형유산 판소리고법 이수자 유인상의 공연 ‘임프레션-인상(IMPRESSION–印象)’을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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