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시가 2030년까지 솔향수목원에 130억 원을 투입해 실내 목재 놀이시설을 조성합니다. 기후 변화와 관계없이 아이들이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는 친환경 산림 복지 공간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지상 3층 규모 친환경 놀이·체험 공간 조성 강원 영동지역의 대표적인 수목원인 ‘강릉 솔향수목원’ 내에 국산 목재를 활용한 대규모 어린이 목재 놀이시설이 들어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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