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2026.09.03

같은 치료인데 어디선 5만원, 어디선 20만원···비급여 가격 차 1년 새 더 벌어졌다

경향신문 · 2026.09.03 00:00
같은 치료인데 어디선 5만원, 어디선 20만원···비급여 가격 차 1년 새 더 벌어졌다

비급여 진료비용 공개 결과, 같은 치료라도 병원별 가격 차이가 전년보다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비급여 관리 체계를 강화하고 관련 정보를 지속적으로 공개할 방침이다.

"같은 비급여 치료라도 병원에 따라 내는 돈의 차이가 지난해보다 더 벌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인대에 약물을 주사해 통증을 줄이는 증식치료는 서울의 한 의원이 5만원, 경북의 한 의원이 20만1000원으로 4배 이상 차이가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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